오감만족 감귤테마여행, 귤빛으로

감귤 융복합 산업지구 사업의 의의

제주에서 따뜻한 기온과 해풍으로 감귤이 가장 맛있는 효돈동, 영천동, 남원읍 일대를 서귀포시 감귤 융복합 산업지구로 조성하여,
‘귤빛으로’ 라는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입히고자 합니다.

체험, 음식, 숙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감귤을 테마로 한 색다른 6차산업화를 지역 주민과 함께 시도하고자 합니다.

귤빛으로 Brand map 베지그랑 다육이풍경 유나카페 와랑와랑 마더카페 간이옥돔역 오끼416갤러리 섬도리왓 쇠소깍 올레 민박 힐링캠프 한라앤탐 예촌민박 하효감귤체험장 황금제주 귤빛으로 방귤당 위앤미 태반의 땅

마을소개

  • #Village1
    효돈동

    효돈은 ‘어른을 존경하고 부모에게 효성이 지극한 주민이 모여 사는 데서’ 붙여진 이름으로, 한라산 남녘 바로 앞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감귤 주산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봄이면 밀감꽃 향기가 그윽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바다내음이, 가을이면 밀감이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리고, 겨울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따뜻한 마을입니다.

    최근에는 효돈천의 자연생태가 알려지고 쇠소깍을 비롯하여 해안절경이 아름다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자연의 싱그러움과 함께 순박한 마을 주민들의 따스함을 느끼시고 자연의 혜택을 만끽하시어 추억과 낭만을 아로 새기십시오.

  • #Village2
    영천동

    늦봄에는 감귤꽃 향기가 온 마을을 감싸고, 늦가을에는 노랗게 익은 감귤로 수채화처럼 번지는 영천동은 온화한 기후로 인해 가장 맛있는 감귤을 생산해 내는 도내 제일의 감귤 주산지입니다.

    감귤꽃 처럼 순후한 인심이 살아 있는 곳, 귤림추색으로 유명한 여기에 오셔서 감귤 꽃내음 가득한 고향의 농산물을 맛보시고, 정다움 가득한 서귀포인의 푸근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이 곳 저 곳에 널려있는 야생화를 보는 즐거움도 덤으로 있습니다.

  • #Village3
    남원읍

    제주도 감귤 생산량의 24%를 차지하는 감귤의 명산지로, 천혜의 해안 절경과 중산간의 산과 오름을 품은 고장으로 봄철 최대 체험·관광 축제인 고사리축제가 매년 4월에 개최되고, 특히 귤림추색(귤이 익어가는 가을풍경)이 빼어나며, 제주올레 4·5코스가 경유하여 사시사철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