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만족 감귤테마여행, 귤빛으로
하효마을 부녀회 인터뷰

엄마의 따듯한귤빛 마음 가득

하효마을에 오셔서
감귤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체험을 즐기시며,
여러 가지 문화와 농촌 아줌마의 정성과
소박한 마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삶의 풍요로움 또한 듬뿍 얻어가세요!

노란 황금빛이 빛나는 하효마을 이야기

  • #Interview1
    하효마을의 사계절은요?

    저희 하효마을은 봄이 되면 감귤꽃으로 온 마을이 가득하구요, 여름에는 푸른 청귤꽃이 담장에 주렁주렁 가득, 가을에는 영주십경에 귤림추색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방에 주렁주렁 매달린 귤로 온통 노란 황금빛이 빛나는, 아름답고 가는 곳마다 온정이 넘치는 마을입니다.

  • #Interview2
    어떤 사업인가요?

    우리 하효마을은 제주에서도 기후가 가장 온화하고 따뜻한 곳이어서 감귤이 가장 맛있고, 사시사철 감귤을 이용한 음식과 놀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감귤을 접하고자 하는 저희의 바램과 뜨거운 열정으로 ‘서귀포 감귤 융복합 산업지구 조성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3월 하효마을 부녀회원 25명이 모여 쇠소깍귤빛영농조합’을 설립하였고, 곧 완공될 허브센터에서 감귤체험프로그램과 감귤푸드를 이용한 농가식당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 #Interview3
    바램이 있다면?

    하효마을에 오셔서 감귤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체험을 즐기시며, 여러 가지 문화와 농촌 아줌마의 정성과 소박한 마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삶의 풍요로움 또한 듬뿍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